여행(충청도)2011.10.12 12:44
여행(충청도)2011.07.03 14:57

계룡산 수통골 지구 사무실입니다.



하산 후 등산화에 묻은 먼지를 게거하는 시설을 갖추었네요. 저도 사용해 봤는데 아주 유용하더군요..^^


탐방객 수를 조사하는 시설입니다..





처음으로 맞는 갈림길입니다.. 오늘의 테마는 계곡따라 올라갔다가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것이라서 금수봉을 향해 갑니다.



올라갈땐 금수봉 삼거리로 올라가서 내려올땐 성북동 삼거리로 내려올 예정입니다.


수통폭포입니다..


나름운치 있는 숲길을 지나면..


이런 계곡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다리도 건너가구요.. 훗 제법 운치 있지 않나요?? ㅋ



엄청 시끌벅적한 소리가 계곡에 울려퍼진다 했더니 이런 장면이.. 젊음이 부럽네요..ㅠㅠ


계곡물이 흐르는 이 길을 건너갑니다..

이제 계곡을 멀리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지금부턴 평지하나없이 끝없이 이런 돌계단길을 올라가기만 합니다 에휴~


계단길이 아니면 이런길이구요. 다리가 짧은 사람은 허벅지에 엄청만 압박이 옵니다..ㅠㅠ


대전의 대부분의 산들이 그러하지만 이 곳 금수봉에도 정상에 표지석이 없이 그냥 이런 푯말만 덩그라니 있습니다.


이런 정자와 함께 말이지요.. 그래서 정상 인증샷은 패스입니당`ㅠㅠ


오늘 산행은 수통골 탐방지원센터에서 금수봉 삼거리를 경유하여 성북동 삼거리로 내려가는 세시간 코스입니다..


이 쪽길도 만만찮군요.. 여기도 돌 계단길 아니면 거의 이런 길입니다..


위한한 길에 설치공사를 나무계단을 설치하고 있더군요.. 그 계단에 쓰인 알바모집 문구입니다..


오늘의 일용한 양식입니다.. 수통골 유원지에서 유황오리고기를 시식할려면 간단히 먹어야겠죵?? ㅋㅋ

수통골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의 계곡은 수영도 할 수 있는 제법 큰 계곡이지만 
이 곳의 계곡은 하산길에 족욕할만큼의 물이 흐르는 작은 계곡입니다.

 가재도 살듯한 아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입니다


꼬마가 가재를 잡고 있었는데 실적은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ㅋㅋ


발의 피곤함을 씻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곡입니다..^^


이런 오솔길을 지나고 나니


첨엔 갈라졋던 수통폭포 삼거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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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 | 수통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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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10.11.17 16:22
여행(충청도)2010.09.16 12:12
           갑천변에 있는 한밭 수목원을 찾았습니다. 수목원인데도 무료이고 또 도심속에 있어서
           수목원이라기 보단 차라리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목원 바로 옆이 갑천변이라서 기회가 되신다면 서구에 사시는 분은 갑천변으로 걸어서 오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여기서부턴 갑천변 사진입니다.






하천 감시초소인데 콘테이너 덜렁있는거 보단 훨씬 이쁘군요.




갑천변에 있는 화장실인데 간이 화장실에 에어컨이 달려 있길래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여기선부턴 소위 말하는 4대강 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구간입니다.. 
한창 중장비로 공사하고 있는 걸로 봐선 이곳도 뭐지 않아 깨끗(?)하게 큰크리트로 포장되겠지만요..



 이 아름다운 갑천변이 제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파괴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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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한밭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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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10.09.14 20:24

보탑사 입구의 나무입니다.



사천왕문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절이라 일주문은 없군요.




사방불을 모신 보탑사의 중심인 목(보)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3층까지 오를 수 있는 목탑이라고 합니다.
1층의 사방불 중심에 있는 심초석 부터 솟은 심주 안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으며, 둘레에는 999사람의 간절한 발원이 담긴 백자 원탑(願塔)으로 장엄을 했다네요.
2층에는 대장경을 모신 윤장대가 있고 벽면에는 법화경이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3층은 미륵전입니다. 미륵전에서 바라보는 보연산의 경치가 일품입니다.


 


지장전입니다.



적조전입니다.



적조전 부처님의 발바닥입니다. 적조전 앞 마당에 있습니다.



적조전 부처님입니다.



보탑의 1층에 있는 금당입니다. 금당에 있는 수박은 여름에 올려서 겨울에 먹는다고 하는데 신선도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내요.
 
3층 미륵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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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 보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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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10.09.07 16:09



멀리서 바라 본 용봉산 최고봉과 투석봉입니다.

첫번째 목적지인 병풍바위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을 시작합니다.

 

 이런..등산로가 흙이라고는 없습니다..바위를 오르는 느낌입니다.

 

바위사이로 부는 바람이 엄청 시원해서 한참을 서 있었네요..
 

처음으로 흙길이 나왔습니다. 용봉사에선 흙길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잠시 오늘 등반할 봉우리들을 감상해 봅니다. 

 

돌아 온길을 돌아 봅니다. 왼쪽 봉우리가  용바위이고 오른쪽 봉우리가 병풍바위입니다.

 용바위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악귀봉에서 바라본 노적봉(가운데)과 최고봉(오른쪽) 그리고  최영장군 활터(왼쪽능선)입니다.
 


악귀봉 정상 앞(왼쪽) 능선과 뒷쪽(오른쪽) 능선입니다.



악귀봉 뒷쪽의 멋진 바위군입니다. 

 

 다음 목적지인 노적봉입니다.

 


 노적봉에서 바라본 악귀봉입니다.

 

 노적봉 인증샷입니다.

 


 최고봉 가는 길에서 돌아 본 악귀봉(왼쪽)과 노적봉(오른쪽)입니다.


 최고봉 가는 길에서 바라본 노적봉입니다.

 마지막 목적지 최영장군 활터입니다. 오른쪽 능선을 타고 내려 가야하는데 길이 엄청 가파르네요.

 

 최영장군 활터에서 바라 본 악귀봉(뒤)과 노적봉(앞)

 


 하산길에 아쉬움을 달래며 뒤돌아 본 봉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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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 용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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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10.05.02 01:30

 지난 5월1일에 충북 영동에 있는 월류봉에 다녀왔습니다.

 

 

산에 푸르름이 더 해야 멋있는데 조금 일찍 온 듯하네요.

 <달이 머무는 집>이란 펜션입니다. 여기는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입니다. 싸이트 구축에 필요한 모든 식수와 전기를 공급해 주고 있슴다.

 월류봉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월류정 앞의 초강천을 건너야 합니다. 근데 이게 무슨일인지 작년에 왔을땐 당당히 버티고 있던 돌다리가 어디가고..
초강천 앞에서 난감해 하고 있는 어떤 아저씨의 모습입니다..

 월류봉 제1봉에 바라 본 초강천과 우리가 머무른 야영장 그리고 한반도 지형을 닮았다는 원촌리 마을입니다.

 1박2일 영동편과 드라마 포도밭 그사나이를 촬영했던 원촌리로 가는 길입니다.

 1박2일에서 하룻밤 묵었던 느티나무 그늘입니다. 너무 일찍 가서 나무에 이파리가 하나도 없어서..ㅠㅠ

 1박2일 멤버들이 복불복을 벌였던 평상입니다.  


월류봉 입구 정자 공원에서 반가운 손님을 만났네요. 오랫만에 보는 올챙이 인지라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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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 달이머무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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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10.04.3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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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변동 | 변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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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09.05.04 15:35

운주면쪽으로 올라가면 정상에 이를때까지 위와 같은 돌로 이루어진 계단을 올라가야합니다.
정상인 마천대에 바로 밑에 백여미터를 제외하고는 정상에 이를때까지 흙을 밟아보질 못한거 같습니다.


 
대둔산에서 마시는 인삼 막걸리는 제가 산 중에서 마셔 본 막걸리 중에 최고인듯합니다.
수하는 막걸리 마시기 전에 기도 중인가..?? ㅋ



600여미터를 오르니 대둔산의 2대 명물 중의 하나인 금강구름다리가 머리위로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구름다리를 거쳐 삼선계단으로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일방통행이더군요. 



동굴처럼 생긴 바위 사위를 지나면 금강 구름다리가 나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구름다리입니다..




삼선계단을 이렇게 거꾸로 오르는 넘 있음 나와보라 하세요..경치 구경한다고 이렇게 올라 가고 있는 친구넘입니다.



대둔산의 정상인 마천대(878.9m)입니다.



 
밥먹으면서 올라온 길을 내려다 보는데 암벽등반하시는 분이 쑤욱 올라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 오른쪽에 보면 봉우리마다 암벽등반 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내려오는 길도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같은 코스로 내려와도 대둔산은 일방통행이라 오르내리는 길이 똑같지 않아 심심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케이블카 타러 가는 계단입니다.



 게이블카에서 바라 본 대둔산입니다. 본의 아니데 심령 사진이 되었군요..ㅋ
대둔산은 가을단풍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가을에 다시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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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 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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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
여행(충청도)2009.03.20 17:45

외암 민속 마을의 안내도를 볼때만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으니까 그냥 가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그건 우리들만의 착각이었다.
안내도에 있는것은 그냥 전경일뿐 실제로 관람할 수 있는 곳은 냇가 바로 옆의 양반집 두개와 서민집 두개 뿐이고
나머지는 온통 사유지라는 안내와 함께 대문이 굳게 닫혀 있어 구경은 할 수 없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알 수 없으나 관람을 할 수 없으면 거금 이천원의 입장료를 받지 않던가...
아님, 안내도에 사유지라서 관람을 할수 없다는 안내를 하던가...
암튼, 이천원이 그렇게 아깝다는 생각을 해 보긴 처음이었다.



입장할때는 물이 없어 돌지 않던 물레방아가 어찌된 일인지 나올때는 돌고 있었다.



 엿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있길래 체험인 줄 알았더니 엿을 팔고 있었다. 엄청나게 비싼 가격으로..



민속마을의 관리 사무실이던가? 암튼 그 비슷한 건물..



양반집



양반집의 마님과 아씨



양반집의 장독대와 김치 저장소
 


양반집의 정원..여기도 어김없이 엄청스리 큰 잉어가 사는데 사람이 가면 뭘 줄까 싶어 떼로 몰려온다.



양반집의 행랑채인데 한사람 누우면 뒤척일 수도 없을 정도...



양반집앞에서 외줄타기 체험하는 아이들..빨간색 입은 아이가 올라가니 하늘색 입은 언니가 다친다고 손을 잡아 주느게 너무 이뻐서 찰칵!!



곤장을 맞는 아이가 자기를 찍어 달라며 스스로 곤장 맞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귀여운 짜식들..ㅋ



 사진을 찍어주는 아빠들..



서민집



서민집의 베짜는 아낙내.



공작이 사진을 찍는 나를 보더니 날개를 활짝 편다.



지게와 뻥튀기 기계



탈곡기 일명 와롱기..



새끼 꼬는 기계도 있고.. 


 
자리 짜는 틀..



관광할 때 꼭 들리는 화장실.. 제법 깨끗한 화장실..



딸이 그네를 타는 장면을 찍어 달라며 아빠에게 소리치길래 나도 찰칵!!



45번 국도변 둔포면 근방에 있는 봉재 저수지 바로  앞의 오리골 삼거리에 있는 장터풍경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반찬이 맛있고 깔끔하며 장터국밥 전문점이라더니 과연 맛있었다.
일행들 모두가 맛있다고 칭찬일색이다.. 그야말로 별이 다섯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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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 외암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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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