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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1일에 충북 영동에 있는 월류봉에 다녀왔습니다.

 

 

산에 푸르름이 더 해야 멋있는데 조금 일찍 온 듯하네요.

 <달이 머무는 집>이란 펜션입니다. 여기는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입니다. 싸이트 구축에 필요한 모든 식수와 전기를 공급해 주고 있슴다.

 월류봉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월류정 앞의 초강천을 건너야 합니다. 근데 이게 무슨일인지 작년에 왔을땐 당당히 버티고 있던 돌다리가 어디가고..
초강천 앞에서 난감해 하고 있는 어떤 아저씨의 모습입니다..

 월류봉 제1봉에 바라 본 초강천과 우리가 머무른 야영장 그리고 한반도 지형을 닮았다는 원촌리 마을입니다.

 1박2일 영동편과 드라마 포도밭 그사나이를 촬영했던 원촌리로 가는 길입니다.

 1박2일에서 하룻밤 묵었던 느티나무 그늘입니다. 너무 일찍 가서 나무에 이파리가 하나도 없어서..ㅠㅠ

 1박2일 멤버들이 복불복을 벌였던 평상입니다.  


월류봉 입구 정자 공원에서 반가운 손님을 만났네요. 오랫만에 보는 올챙이 인지라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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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 달이머무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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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우기 두번째 사진을 보고 경북 영양쪽 서석지 근처와 비슷하다고 느꼈네요...
    영동에 포도먹으러 한번 가야하는데....
    이곳도 들려봐야 겠네요...ㅎㅎ
    2010.12.27 23:4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포도하면 영동이죠.. 더불어 와인도.. 달이 머무는집에서 캠핑 하시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실듯.. 저도 계회중에 있습니다..^^ 2010.12.28 1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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