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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 본 용봉산 최고봉과 투석봉입니다.

첫번째 목적지인 병풍바위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을 시작합니다.

 

 이런..등산로가 흙이라고는 없습니다..바위를 오르는 느낌입니다.

 

바위사이로 부는 바람이 엄청 시원해서 한참을 서 있었네요..
 

처음으로 흙길이 나왔습니다. 용봉사에선 흙길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잠시 오늘 등반할 봉우리들을 감상해 봅니다. 

 

돌아 온길을 돌아 봅니다. 왼쪽 봉우리가  용바위이고 오른쪽 봉우리가 병풍바위입니다.

 용바위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악귀봉에서 바라본 노적봉(가운데)과 최고봉(오른쪽) 그리고  최영장군 활터(왼쪽능선)입니다.
 


악귀봉 정상 앞(왼쪽) 능선과 뒷쪽(오른쪽) 능선입니다.



악귀봉 뒷쪽의 멋진 바위군입니다. 

 

 다음 목적지인 노적봉입니다.

 


 노적봉에서 바라본 악귀봉입니다.

 

 노적봉 인증샷입니다.

 


 최고봉 가는 길에서 돌아 본 악귀봉(왼쪽)과 노적봉(오른쪽)입니다.


 최고봉 가는 길에서 바라본 노적봉입니다.

 마지막 목적지 최영장군 활터입니다. 오른쪽 능선을 타고 내려 가야하는데 길이 엄청 가파르네요.

 

 최영장군 활터에서 바라 본 악귀봉(뒤)과 노적봉(앞)

 


 하산길에 아쉬움을 달래며 뒤돌아 본 봉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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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 용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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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나기 와.. 정말 봉우리봉우리들이 캬
    그야말로 기암괴석들이군요. 멋집니다.^^
    2010.09.13 09:3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용봉산..아직 안 가보셨나요??
    그렇담 꼭 한번 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휴양림에서 1박을 하시구요.
    2010.09.13 17:58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모르겐 와! 병풍바위가 정말 멋집니다.
    제 눈엔... 병풍바위 속에 트랜스포머의 로봇들이.....^^
    저런 멋진 곳에 오를 수 있었다니.. 부럽습니다~
    2010.09.14 01:2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용봉산이 초보산행꾼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거 같아요.
    380여미터로 별로 높지도 않으면서 국립공원 같은데서나 봄직한 화려한 바위군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2010.09.14 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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