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소소한 기록)2010.06.23 20:47

맨날 다니는 길가에 있는 테이블과 의자인데요.
볼 때마다 인상이 구겨집니다.

 과연 누가 앉고 싶을까요??
저는 한번도 사람이 앉아 있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왠지 저기 앉으면 앉는 사람도 쇠사슬에 묶여져 있는 느낌일듯..

 과연,,
저 의자 주인은 누군가 앉아서 휴식을 취하길 원하기는 할까요??

 차라리,,
저 흉물스런 물건들을 치우거나
쇠사슬이 풀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일상(소소한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수호박을 아시나요??  (3) 2011.04.28
무궁화꽃이 피었어요.  (1) 2010.09.15
우리시대 자화상  (2) 2010.06.23
주말의 소래포구 풍경  (5) 2010.05.18
맞고 신기록  (0) 2010.05.13
끝선의 정렬  (0) 2010.04.19
Posted by 태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