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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둘째날입니다. 전날 과음을 해서 전복죽으로 소문이 자자한 오조 해녀의 집에 왔습니다.




 

자연산 전복입니다.. 헉~ 한마리에 4만원이라더군요.. 넘 비싸서 맛만 볼려고 세마리만 먹었습니다..



 

전복죽은 소문만큼 맛있더군요.. 한그릇을 싹~ 비웠습니다.. 별 다섯개 중에 네개 줍니다, 반찬이 별로라서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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