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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아버지랑 저랑 단둘이 소래포구에 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거라고 했나요??
같은 곳을 바라 보다가 마주 보고 서로에 대해 교감하는 연인의 모습처럼 느껴져 찰칵!!

 

 아버지께서 낚지와 소주를 사 주셔서 맛있게 얻어 먹었답니다..
바닷바람을 맏으며 선착장에서 먹는 낚지맛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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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소래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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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악의축 소래포구 북적북적...사람사는 맛이 나는군요..

    거리가 멀어 항상 아쉽기만하네요...소래포구...
    2010.12.08 11:4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소주도 한잔 할까 하고 아버지랑 단 둘이 버스타고 갔었죠.. 경상도 남자들이라 그런지 첨엔 엄청 서먹했는데 소주잔이 늘어 날 수록 분위기는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부자간의 나들이를 앞으로도 종종해야겠다 다짐만 하고는 지금까지...ㅠㅠ 2010.12.08 17:46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우기 ㅎㅎ
    저 낙지를 보니.... 정말 군침이 절로 넘어갑니다...ㅎㅎ

    소래포구...올해 다녀오려고 몇번 계획했었는데...날씨가 안맞고 여러가지...
    올해도 한해를 넘기네요...
    2010.12.14 00:0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개인적인 생각으론 소래포구는 겨울이 더 운치 있슴다.. 꼭 한번 다녀 가시길.. 2010.12.15 14:1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우기 그런가요?
    겨울이면 제가 있는 이 곳에서는 어디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요즘은 칼바람속 얼음천지에서 살고있다보니...이것 참....
    2010.12.15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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