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장 후보 기호 2번 김윤주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여론조사에서 김윤주 후보가 박빙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은 불안하고 염려스러운 마음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지난 일요일에 다른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본 중심가의 원형광장에 갔다 왔습니다. 

 오늘도 김윤주 후보가 나오시기 전에 김윤주 후보의 율동팀이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었습니다.

 

 

 김윤주 후보의 율동팀을 보신 분들은 한 번쯤 느끼실 법한데
율동팀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네사람이 있는데 이들은 김윤주 후보의 자녀들이랍니다.
알면 알수록 김윤주 후보는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나 봅니다.

 김윤주 후보님께서 오셨습니다.

 

 김윤주 후보님이 가시는 곳은 언제나 인파가 몰리는가 봅니다.
김윤주 후보님 뒷편에도 악수하는 시민이 보이는군요.
김윤주 후보님을 지지 하기 원형 광장에 나왔다가 아시는 분을 만났나 봅니다.

 

 이 분도 그러한 듯하고..

 

 이 분도 엄청 반가운 분을 만났나 봅니다.
역시 김윤주 후보님은 행운을 몰고 오시나 봅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아무런 꺼리낌 없이 손가락을 들어 2번을 지지하는 의사표시는 해 주는 주부와 학생입니다.

 

 이분들은 풍선 두개로 2번 지지 의사표시를 해 주시는군요.

 

 어린 아이나 나이드신 어른도 김윤주 후보님을 응원하러 나오셨군요..

 

 이 분은 두 딸을 데리고 나오셨습니다.
해맑게 웃으시는 걸 보니 이분은 자녀들에게  김윤주 후보같은 깨끗한 사람에게 투표하는 산 교욱을 시키러 나오셨나 봅니다.

 

 

 

 지난주엔 군포시장 후보 무소속 정금채 후보의 운동원과 나란히 서 있더니
이번에는 경기 도지사 후보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의 운동원과 나란히 서 있군요.
이런 모습을 보면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런것이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 선거이고 선거가 축제가 되어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런면에서는 김윤주 후보님께서 얼마나 진취적이고 지극히 민주주의적인 사고를 하시는
분이란걸 가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맑은 아이들의 지지를 받는 김윤주 후보야 말로
진정으로 군포시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다른 후보님들 유세현장도 가 봤지만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인것을 보는 건 첨인거 같습니다.
군포시민들에게 열렬하고도 뜨거운 환영을 받는걸 보니 저의 생각이 기우였고
역시 군포시민은 현명한 선택을 하실거 같았습니다.
단언컨대 이미 군포시민들의 마음에 군포시장은 기호2번 김윤주 후보에게로 기운 듯합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니 김윤주 후보의 수행원들이 감사의 뜻으로 즉석 공연도 펼쳐 주셨습니다.
솔직히 율동은 아주 별로 였지만 그 마음만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동영 위원께서 오늘도 김윤주 후보님를 지원하러 오셨군요. 언제나 진지하신 김윤주 후보님의 모습입니다.

 

 

 

 이 순간 느낀 감동을 군포시민들에게 전달 할 수 없음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원형 광장에 울려 퍼지던 김윤주 후보의 지지 함성을 군포시민 모두가 느끼셔야 하는데 말입니다.

 

 

 시민들 품으로 나아가서 환호에 답해 주시는 정동영 위원과 김윤주 후보님..

 

 

 시민들의 요구에 포즈를 취해 주시는 김윤주 후보님과 정동영 위원님..

 

 

 대통령은 지금 바꿀 수 없지만 깨끗한 시정과 복지를 누리는 군포시민을 만들어 주실
군포시장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 번호는 바로 기호 2번이겠지요.

 

 군포시장 후보 기호2번 김윤주 후보님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를 담아 고마움을 전하고 김윤주 후보님을 대신해
김윤주 후보님의 둘째 딸이 군포시민에게 꼭 전해 달라는 사랑의 메세지입니다.

 


Posted by 태허

옛 말에 수신제가 후에 치국 평천하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나라 위정자들은 그렇지 아니한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민선 4기 기초단체장 230명 중에 95명이 선거법 위반이나 직계존비속의 비리등으로 구속수사를 받았다니 참으로 통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통계에 우리 군포시장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군포시민으로서는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군포시장 후보 기호2번 김윤주님은 민선2기와 3기에 당선되어 무려 8년 동안으로 시장으로 계셨으나  단 한차례도 비리에 연루된 적이 없었습니다.
김윤주 후보님은 시장이 되시기 전에도 가난한 집안의 장손으로 태어나 가난하게 살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불의와 타협 하지 않았지요.
암울했던 70년대 노동자의 삶을 대변하기 위해 노동 운동을 했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자리에 있을 때도 노동자를 위하는 척하며
뒤로 호박씨 까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으셨기에 아직까지도 군포 지역 노동자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시정에 조굼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김윤주 후보님께서 재임기간동안 시민들과의 벽을 허물고자 혼신의 노력을 하셨으며
철저하게 서민의 편에서 시정을 이끌어 오신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는 김윤주 후보님께서 대중에게 서민스럽게 보일려고 노력 하신 것이 아니라 김윤주 후보님 자체가 서민이셨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혹자는 말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시장이 되면 시장이 되어 한 몫 챙기려 하기 때문에 차라리 경제력이 좋은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그러한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를 MB정권을 보면서 뼈속깊이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건설하는 사람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무조건 밀어 붙이는게 카리스마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건설인을 뽑은 것은
대통령 하나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고 부디 뼈 아픈 경험을 두 번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번 윤주 후보님 연설을 듣던 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누가 저보고 이러더군요. 시장을 8년이나 해 먹었으면 됐지 뭘 또 해 먹을려고 한다고요.. 군포시민 여러분 시장이 뭘 해 먹는 자리입니까??
시장을 뭘 해 먹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제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김윤주 후보님을 비방하신 그 분이 누군지는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으나
그 사람은 바로 수신제가(修身齊家)를 하지 않고 치국(治國)을 할려고 하니 남을 비방하고 깔아 뭉갠 그 자리에 올라 설려는 소인배임이 분명합니다.

김윤주 후보님의 수신(修身)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감히 제가 논할 수 있는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齊家)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김윤주 후보님은 평소에 가정의 화목과 친척들간의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김윤주 후보님은 우선 가족들과의 화목을 젤 중요하게 생각 하시는 분입니다. 
언제나 가족이 곧 넓은 범위의 사회이니 가족 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 하는 것을 배우고 익힌다면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한 구성원이 될 것이다라고 늘 강조하신답니다..

손자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시는 김윤주 후보님

그리고 김윤주 후보님께서는 친척간의 화합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신답니다.
그렇게 때문에 김윤주 후보님께서는 장손으로서 후보님의 할아버지 자손들의 모임을 만들고 이끌면서 스스로 어른들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이니
후보님 이하 82명의 후손들이 그를 따르고 존경하니 이런것이 산 교육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조상님 벌초 현장에서 모범을 보이시는 김윤주 후보님과 후보님 아들

김윤주 후보님의 지난 시장 재임 8년을 돌아보면 후보님의 이러한 철학과 가치관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청소년을 육성을 위해서라면 순간의 질타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노인 공경을 위해서라면 바당에 머리가 닿도록 허리를 굽히시는 분이시란걸 말입니다.

후보님 할아버지 자손들 모임을 이끄시며 집안 어른들꼐 감사 선물을 드리며..

Posted by 태허

지난 금요일 산본 중심상가에서 김윤주 시장 후보가 연설을 하고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의 지원 유세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김상곤 교육감 후보가 시민과 인사 하고 있더군요.

 아이와 무슨 대화를 하는지 두 사람의 표정이 무척 밝습니다.

 

 

 김윤주 후보의 선거 운동원인가 봅니다.

 

 

 

 이젠 선거가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실감하겠습니다.
선거 유세장에 오셔서 흥겨움을 즐기고
후보자의 공약도 들어서 참된 투표를 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하며 저도 잠시 흥겨움에 젖어 보았습니다.

 

 

 

 드디어 김윤주 후보가 오셨습니다.
손을 꼭 잡고 있는 김윤주 후보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님 말씀 중에
"다른 군포시장 후보자들 중에 저보고 시장을 8년이나 해 먹었으면 됐지
또 뭘 해 먹을려고 나왔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시장을 뭘 해 먹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라는 말씀이 참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앗!!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님 유세장에 기호 8번 정금채 후보의 유세차량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김윤주 후보님은 말씀 끝에 정금채 후보님을 소개하며
정금채 후보님의 말씀도 경청을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하셨고
김윤주 후보님의 선거 운동원 들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자리를 지키며 응원을 했는데
정금채 후보님은 결국.. 김윤주 후보님을 비방하는 말씀을..ㅠㅠ
우리나라는 언제가 되어야 남을 비방하기 보단 자신의 공약과 포부를 밝히는
선거 유세를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한산 했던 유세현장이

 

 

 이렇게나 많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김윤주 후보님도 즐거우신가 봅니다.

 

 정동영 최고위원이 오시니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습니다.

 

 김윤주 후보님도 반갑게 맞이 해 주십니다.

 

 

 

 

 

 

 

 

 정동영 최고위원과 김윤주 군포시장 후보는
무슨 말씀을 이렇게 주거나 받거니 하시는 걸까요??

 

 

 정동영 최고위원의 본격적인 지원 유세가 시작됐습니다.
김윤주 후보님께서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지원 유세에 화답해 주시는 군요.

 

 지원유세에 민주당 군포 지역위원장인 김부겸 의원도 지원유세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윤주 후보님의 정동영 최고위원과 김부겸 의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진지하고 당당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승을 기원하며... 


Posted by 태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