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충청도)2011.07.03 14:57

계룡산 수통골 지구 사무실입니다.



하산 후 등산화에 묻은 먼지를 게거하는 시설을 갖추었네요. 저도 사용해 봤는데 아주 유용하더군요..^^


탐방객 수를 조사하는 시설입니다..





처음으로 맞는 갈림길입니다.. 오늘의 테마는 계곡따라 올라갔다가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것이라서 금수봉을 향해 갑니다.



올라갈땐 금수봉 삼거리로 올라가서 내려올땐 성북동 삼거리로 내려올 예정입니다.


수통폭포입니다..


나름운치 있는 숲길을 지나면..


이런 계곡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다리도 건너가구요.. 훗 제법 운치 있지 않나요?? ㅋ



엄청 시끌벅적한 소리가 계곡에 울려퍼진다 했더니 이런 장면이.. 젊음이 부럽네요..ㅠㅠ


계곡물이 흐르는 이 길을 건너갑니다..

이제 계곡을 멀리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지금부턴 평지하나없이 끝없이 이런 돌계단길을 올라가기만 합니다 에휴~


계단길이 아니면 이런길이구요. 다리가 짧은 사람은 허벅지에 엄청만 압박이 옵니다..ㅠㅠ


대전의 대부분의 산들이 그러하지만 이 곳 금수봉에도 정상에 표지석이 없이 그냥 이런 푯말만 덩그라니 있습니다.


이런 정자와 함께 말이지요.. 그래서 정상 인증샷은 패스입니당`ㅠㅠ


오늘 산행은 수통골 탐방지원센터에서 금수봉 삼거리를 경유하여 성북동 삼거리로 내려가는 세시간 코스입니다..


이 쪽길도 만만찮군요.. 여기도 돌 계단길 아니면 거의 이런 길입니다..


위한한 길에 설치공사를 나무계단을 설치하고 있더군요.. 그 계단에 쓰인 알바모집 문구입니다..


오늘의 일용한 양식입니다.. 수통골 유원지에서 유황오리고기를 시식할려면 간단히 먹어야겠죵?? ㅋㅋ

수통골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의 계곡은 수영도 할 수 있는 제법 큰 계곡이지만 
이 곳의 계곡은 하산길에 족욕할만큼의 물이 흐르는 작은 계곡입니다.

 가재도 살듯한 아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입니다


꼬마가 가재를 잡고 있었는데 실적은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ㅋㅋ


발의 피곤함을 씻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곡입니다..^^


이런 오솔길을 지나고 나니


첨엔 갈라졋던 수통폭포 삼거리로 돌아왔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 | 수통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태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