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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가족과친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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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둘째날)-한라산2 한라산 백록담이 있는 정상까지 올라 갈려고 했는데 중간에 통제를 하더군요. 한라산은 워낙 통제구간이 많아서리.. 여기까지 와서 되돌아 가기엔 아쉬움이 남아 앞 봉우리인 어승생악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올랐습니다. 여기서부턴 똑딱이 사진입니당~ 뭐 데쎄랄과 별 차이가 없다는 분도 계시지만요..ㅠㅠ 한라산을 오징어 씹으면서 오르는 여유..ㅋ 헐 이 분도 오징어를 씹고 있네요. 자기가 무슨 한라산 홍보요원이라도 되는 마냥 포즈를 취하네요..ㅋ 이런 사진은 데쎄랄로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렌즈에 눈이 떨어져 가방 속에 고이 모셔 주고 똑딱이로 찍으니 한계가 있네요..ㅠㅠ 올라가는 내내 눈꽃터널로 하늘을 보여주지 않더니 이제서야 하늘을 보여주네요..^^ 여긴 아예 나무가 없습니다. 한라산에서 삶은 계란 먹어보지 않..
제주도 여행(둘째날)-한라산1 제주에서의 둘째날입니다. 전날 과음을 해서 전복죽으로 소문이 자자한 오조 해녀의 집에 왔습니다. 자연산 전복입니다.. 헉~ 한마리에 4만원이라더군요.. 넘 비싸서 맛만 볼려고 세마리만 먹었습니다.. 전복죽은 소문만큼 맛있더군요.. 한그릇을 싹~ 비웠습니다.. 별 다섯개 중에 네개 줍니다, 반찬이 별로라서리~ ㅋ
제주도 여행(첫째날)-만장굴..그리고 만찬 첫째날 일정이 섭지코지까지였으나 해가 질려면 쬐끔 남은 관계로 숙소 가기전에 만장굴 트레킹을 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만장굴은 천연 용암굴로 이렇게 넓은 굴이 13,268m나 됩니다.. 내 옆에 부자로 보이는 관광객이 중에 어떤 꼬마가 아빠한테 묻더군요.. 아빠..여길 왜 온건데..?? 왜 그냥 걷기만 하는데..?? 사실 딱히 볼건 없습니다..ㅋㅋ 우리 조카도 혼자 놀기 삼매경에 빠져 있군요..ㅋ 숙소 오는 길에 제주 동문시장에 들러 횟감을 사왔습니다. 사실 제주는 해산물 빼고는 딱히 먹을만한게 없다는..ㅠㅠ 애들은 회보다도 집에서 준비해온 불고기를 더 좋아합니다.. 사실은 회는 어른들 안주로 먹을라고 미리 불고기로 배를 채우자는 어른들의 술수입니다..ㅋㅋ 제주에서의 첫날에 대해..그리고 그간 ..
제주도 여행(첫째날)-섭지코지 섭지코지 올라 가는 길입니다. 올인에서 송혜교와 이병헌이 올레리 꼴레리 했다는 성당이죠..ㅋ 그외도 드라마 영화등에 단골로 나왔더랬죠. 헉!! 제가 사진 찍느라 꼴찌로 올라왔는데 부여매형만 모이고 울 식구들이 아무도 안 보입니다.. ㅠㅠ 귀퉁이에 매형이 보이는군요.ㅋ 휴우~~ 바람을 피해 다들 요기 모여 계셨군요.. 졸지에 미아될뻔했슴당..ㅋ
제주도 여행(첫째날)-성산 일출봉2 이번 제주여행의 테마가 트레킹인지라 모두들 등산화 트레킹화를 장만했습니다. 누가누가 신발이 더 좋은가 자랑중입니다..ㅋㅋ 꼭 이렇게 방해 하는 사람이 있고.. 그걸 또 방해하는 개구쟁이도 있습니다..^^ 이 분도 하나 장만하셨다는데 혼자서 폼 잡고 있네요.. 사진 찍는 걸 보더니 냉큼 신랑옆에 앉는 부여 아줌씨..ㅋ 역시..젊은 부부라고 이런 닭살행각도 합니다.. 여자분들만 기념촬영하니.. 남자분들도 안 찍을 수 없겠죠..?? 내 사진기인데 누가 찍었을까요..?? 성산 일출본 정상 모습입니다.. 광각이나 어안렌즈가 아쉬운 순간입니다...ㅠㅠ 성산 일출봉에서의 시끌벅쩍한 한 때를 보내고 이제 내려갑니다.. 성산 일출봉 아래 있는 해녀의집으로 갑니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온것을 즉석에서 팔고 있습니다.. 말그..
제주도 여행(첫째날)-성산 일출봉1 2011년 1월 7일부터 2011년 1월 9일까지 우리집 14명 전원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제주 여행의 테마는 트레킹입니다.. 그동안은 제주여행 하면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을 따라 관광 위주로 정신없이 돌아보고 왔는데 울 부모님이 이 만큼이라도 걸어다닐 수 있을 때 천천히 제주를 즐기며 걸어보자는게 이번 여행의 목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제주의 동쪽인 성산 일출봉과 섭지코지 트레킹을 하고 둘째날은 제주의 중심인 한라산을 가볍게(?) 오르고 태디베어 박물관을 관람하고 셋째날은 제주의 남쪽 해변을 걷는,, 제주 올레길 중에서 최고 아름다운 코스인 7번 코스를 트레킹 하고 7번코스의 마지막에 있는 여미지 식물원과 천제연 폭포를 관람하는걸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첫째 둘째날은 날씨가 도와줘서 ..
민둥산 억새 나들이-돌아오는 버스안 풍경 큰집 사촌형.. 큰집 사촌형.. 큰집 사촌 누나 장남.. 큰집 사촌 형수.. 큰집 사촌 누나.. 큰집 사촌 누나와 매형.. 울 엄마.. 울 매형.. 흠..족보가 어떻게 되나..?? 큰집 사촌형의 첫째딸의 딸..그니까 7촌이 되는군.. 큰집 사촌누나 매형.. 우리집 장손.. 울 누나.. 울 동생.. 고모네 막내 아들.. 큰집 사촌 누나.. 울 동생의 딸.. 작은집 사촌누나와 매형.. 큰집 사촌형 딸과 손녀.. 울 제수씨.. 울 여동생.. 울 큰아버님과 울 아버지..
민둥산 억새 나들이-정상에서의 막걸리 잔치 큰집 사촌형.. 큰집 사촌형네 가족.. 작은집 사촌누나 가족.. 큰집 사촌누나 부부.. 큰집 사촌형 부부.. 엄마(왼쪽 첫번째)와 초등학교 친구들..그리고 꼽사리 낀 오촌 조카..ㅋ 나의 여동생 정숙이.. 사촌누나 남편과 그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