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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떠나는 강화도 마니산1

지극히 개인적인/가족과친척들

by 태허 2010. 5. 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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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서

부모님을 모시고 강화도 마니산을 다녀왔습니다.

 

 

 철주가 뒷짐을 진걸 보니 마음도 가볍게 산을 오르는거 같습니다.

  

 

 지은이도 혼자서 제법 잘 올라가고 있군요.

  

 

 보기 좋은 부자의 모습입니다.

  

 

 젤 먼저 앞장서서 가던 지은이가 딴엔 재롱을 부리는가 본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ㅎㅎ

  

 

 간간히 뒤돌아서 포즈도 취해 주면서..

  

 

 

 잠깐 쉬는 중인데 아버지께선 어느새 막걸리를 꺼내시는군요.

   

 

 

지은이 전용 물을 꺼내길래 자기가 마실려는 줄 알았더니

아빠가 토마토 먹을려고 하니 물을 마시고 먹어야 체하지 않는다면서 

아빠에게 건내더군요.

뉘~집 딸인지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 모습을 보시는 지은이 할머니는 흐뭇해 하시는군요.

 

 

 

 

제수씨도 카메라를 들이대니(?)  환하게 웃어 주시고..

 

 

 

 지은이가 협상 중에 있습니다.

 

 

울 엄마가 당첨됐군요.

 

 

다시 내려서 걸어 올라가고..

지은 아빠는 지은이를 붙잡고 가는건지 끌고 가는건지 분간이 안됩니다. ㅋㅋ

 

 

 

 

 지은이가 또 협상을 하고 있군요. 이번엔 뭘까요?

 

 

음료수를 하나 획득했군요.

  

 

지은이가 많이 힘든가 봅니다.

 

 

 지은이를 바라보는 지은아빠는 심각하고 울 아빠 엄마는 마냥 즐거워 하네요.

  

 

 지은이가 힘들어서 못 가겠다며 업히기 위해서 미인계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

 

 

 미인계에 넘어 갔나 봅니다.

지은아빠는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신발끈을 다부지게 매는군요.

 

 

미인계를 성공해서 즐거운 지은이..

지은이에게 속은 걸 알면 지은아빠는 어떤 표정일까요?? ㅋㅋ

  

 

우여곡절 끝에 삼분의 일 지점에 도착해서 인증샷을 날립니다.

 

 

바다도 내려다 보고.. 안개인지 황사인지 때문에 바다가 안 보이네요..ㅠㅠ

 

 

 

울 아빠 단독 인증샷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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