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주말의 소래포구 풍경

일상(소소한 기록)

by 태허 2010.05.18 21:20

본문

지난 토요일 아버지랑 저랑 단둘이 소래포구에 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거라고 했나요??
같은 곳을 바라 보다가 마주 보고 서로에 대해 교감하는 연인의 모습처럼 느껴져 찰칵!!

 

 아버지께서 낚지와 소주를 사 주셔서 맛있게 얻어 먹었답니다..
바닷바람을 맏으며 선착장에서 먹는 낚지맛도 일품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소래포구
도움말 Daum 지도

'일상(소소한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궁화꽃이 피었어요.  (1) 2010.09.15
우리시대 자화상  (2) 2010.06.23
주말의 소래포구 풍경  (5) 2010.05.18
맞고 신기록  (0) 2010.05.13
끝선의 정렬  (0) 2010.04.19
대웅전과 스님과 백구의 공존  (3) 2010.03.11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0.12.08 11:40
    소래포구 북적북적...사람사는 맛이 나는군요..

    거리가 멀어 항상 아쉽기만하네요...소래포구...
    • 프로필 사진
      2010.12.08 17:46 신고
      소주도 한잔 할까 하고 아버지랑 단 둘이 버스타고 갔었죠.. 경상도 남자들이라 그런지 첨엔 엄청 서먹했는데 소주잔이 늘어 날 수록 분위기는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부자간의 나들이를 앞으로도 종종해야겠다 다짐만 하고는 지금까지...ㅠㅠ
  • 프로필 사진
    2010.12.14 00:00
    ㅎㅎ
    저 낙지를 보니.... 정말 군침이 절로 넘어갑니다...ㅎㅎ

    소래포구...올해 다녀오려고 몇번 계획했었는데...날씨가 안맞고 여러가지...
    올해도 한해를 넘기네요...
    • 프로필 사진
      2010.12.15 14:17 신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소래포구는 겨울이 더 운치 있슴다.. 꼭 한번 다녀 가시길..
  • 프로필 사진
    2010.12.15 21:53
    그런가요?
    겨울이면 제가 있는 이 곳에서는 어디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서요...
    요즘은 칼바람속 얼음천지에서 살고있다보니...이것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