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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떠나는 강화도 마니산2

지극히 개인적인/가족과친척들

by 태허 2010.05.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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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가는 것처럼 보여도 참성단으로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헉~ 아직 갈길이 멀군요.

엄마는 심마니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경기도지사 단일 후보 선거인단 신청 중이랍니다.. 

 

 

 

 

지은이네도 인증샷을 날리고.

 

 

 

지은이도 지팡이 하나를 장만했군요..

 

 

 

 

 

계단의 중간지점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우리가 올라 온길을 되돌아 봅니다.

 

 

 

  

 

 

제수씨가 기어가는 시범을 보이고 지은이가 따라 해 봅니다.

그걸 내려다 보시는 울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무슨 군사훈련도 아니고..

 

 

지은 아빠의 얼굴에 걱정이 가득합니다.

 

 

지은이는 그래도 꿋꿋하게 혼자서도 잘 올라갑니다.

 

 

 

 

자리 배정을 하고 연출한 사진인데 어째 화질이..ㅠㅠ

 

 

 

울 아빠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은이 쭈쭈바가 더 맛있어 보이나 봅니다.

 

 

 

 

하드 한개를 먹으니 마냥 행복한가 봅니다.

울 아빠는 참 알뜰하게도 드시고 있군요.

 

 

 

 

시원한걸 먹었으니 다시 힘을 내 봅니다.

 

 

다시 인증샷을 날리고..

제가 각자의 자리를 배정해가며 나름 연출을 한 사진이건만 화질이..ㅠㅠ

 

 

 

 

완주의 의지를 가진 늠름한 우리 가족입니다.

 

 

 

 이럴수가~~

온 식구들에게 참성단으로 유혹해서 올라 온 마니산인데

출입통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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