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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물향기 수목원에서 사람향기에 취하다

지극히 개인적인/가족과친척들

by 태허 2009.01.3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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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 

 

 

오산의 물향기 수목원으로 향하기 전 아파트 마당에서 좋아하는 아이들..(흠. 더 좋아하는 어른이 있었구만!) 

  

 

수목원 가는 차안에서 출발해서 도착하는 내내 잠시도 말하기를 멈추지 않는 지은이.. 그걸 다 받아 주는 이쁜 미진이..

 

금강산도 식후경

 

 

미숙,정숙,주은이가 준비한 김밥과 떡.. 그리고 과일과 맥주..

 

 

수목원 도착하지마자 숲속 쉼터에서 일단 준비해 온 밥 부터 먹고....

 

 

배부르다고 하던 사람들도 맛있다며 하나씩 집어먹더니 어느새 그 많던 김밥이 바닥으로 향해가고..

 

 

김밥 먹는 모습을 찍는 초보 사진사도 있고..

 

 

배가 부른 아이들은 따로 돗자리 깔고 놀고.. 아이가 있는 곳에 꼭 있는 어른도 있다.

 

우리는 사촌

 

 

영웅이와 무진이..

 

 

미진이와 지은이..

 

 

영민이와 무진이..

 

우리는 한가족

 

 

무진이네.. 이집 안 주인은 어디 갔을까??

 

 

영웅이네.. 쳐다보는 곳이 다른 이유는 사진사가 두명이기 때문..

 

 

지은이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우리는 모녀지간

 

 

 

여행의 피곤함

 

 

 

규화목 감상

 

가을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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