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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릉 앞 봉길해수욕장
신발이 잘 받는 다는 이유로 이름캐나 있다는 무속인들은 한번쯤은 여기서 굿을 한단다.
밤새도록 북소리와 꽹과리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더니 아침에 본 해수욕장은 온통 타다남은 초뿐이다.
명색이 국립공원이라면서 이렇게 허접하게 관리하는데 감탄을 금할 길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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