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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파크 안내문입니다.

 


 스포츠 파크로 들어 가는 다리입니다.
밤에 왔을땐 조명이 멋있어서 제법 운치 있었는데 낮에 오니 그런 즐거움은 느낄 수 없었네요.

 

 다리를 건너서 오른쪽 풍경입니다.

 

  다리를 건너면 나타나는 왼쪽 풍경입니다. 11월 말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따뜻한 풍경입니다.

 

 스포츠 파크옆의 조각공원 입구에 세워진 조형물입니다.

 

 조각공원을 들어서니 오늘 묵을 숙소인 스포츠파크 호텔이 눈에 들어 옵니다.


 
호텔 바로 옆의 대한 야구 캠프에서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더군요. 가까이서 사진을 찍기가 어려워서 멀리서 살짝~~

 

 해안 도로 가는 길에 만난 동백꽃입니다. 보물섬 남해에는 봄이 오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따뜻한 날씨입니다.
그래서 야구나 축구 선수들이 전지 훈련을 많이 온답니다.

 

 스포츠 파크  산책도로 중 해안 산책도로입니다.
오른쪽 제일 안쪽이 발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곳이고 중간이 자전거도로 왼쪽 바깥은 조깅도로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바다 너머엔 여수인데 맑은날엔 여수공항까지 잘 보이는데 아쉽게도 흐린날씨라서 여수가 보이지 않더군요.

 

 스포츠 파크에서 바라 본 솔숲입니다.

 

 스포츠 파크에서 바라본  광장과 서면 보건소 풍경입니다.

 


 

 스포츠 파크에서 바라 본 어촌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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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 남해스포츠파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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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악의축 말로만 듣던 곳을 사진으로 먼저 보는군요.

    따뜻한 봄바람이 불때 다랭이마을이나 한번 다녀올까 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되면 한번 들려봐야겠군요..ㅎ

    결정적으로 묵을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말이죠..숙박료가 얼마정도 하나요?
    2011.01.28 12:4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태허 저도 남해 다랭이 마을에 마늘 순이 올라올때와 이동저수지에 튜울립이 만개할때인 4월 중순에서 5월초에 방문할 계획입니다. 스포츠파크 호텔 숙박비는 십삼만원 정도 할겁니다. 말이 호텔이지 리조트랑 비슷합니다.. 2011.02.08 1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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