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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2

지극히 개인적인/가족과친척들

by 태허 2010.07.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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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놀고 오니 동생이 짐을 지키느라 심심해 죽겠다는 표정으로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더 못논게 아쉬운 아이들은 호룡곡산 산림욕장내의 계곡에서 아쉬움을 달래고..




마무리는 밴댕이회를 먹기로 하고 인천 연안부두에서 젤 맛있다는 금산식당으로 갔습니다.


제가 먹어 본 밴댕이 회 중에 젤 맛있더군요.


밥 위에 놓고 쓱싹 비비니 군침이 도네요..


이건 밴댕이 회무침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건배를 하니..


장인과 사위도 건배를 합니다.


울 아버지께선 얼마나 좋으신지 눈이 안 보입니다.
밴댕이 회와 회무침은 울 아빠께서 쏘셨습니다.
덕분에 아주아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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